2009년 12월 06일
에반게리온:파, 다른건 몰라도 OST가!!!
네. 저도 에바 보고 왔어요.
다른 분들이 워낙 많이 리뷰를 올려주셔서 전 따로 리뷰식으로 쓰진 않을래요.
근데 너무너무너무너무 인상깊었던 것이 있었어요.
OST가, '그 남자, 그여자의 사정'(이하 카레카노)의 것들이 많았다는 것이죠.
개인적으론 에바 OST와 카레카노 OST를 모두 아끼고 사랑하고 있기에 두 음악들을 들을 수 있다는건 상당한 쇼크...
대체로 캐릭터간의 에피소드나 심리 묘사 등에서 카레카노OST가 많이 사용되었는데, 이것은 일반적으로 카레카노에서도 많이 사용되던 기법..
역시 안노 당신은 멋쟁이 ㅠ_ㅠ
# by | 2009/12/06 02:36 | My Life - Movie | 트랙백 | 덧글(3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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